contact us              staff  


 

SOUNDGARDEN의 Chris Cornell 52세의 나이로 급사 (UPDATE:사인추가)



SOUNDGARDEN과 AUDIOSLAVE 그리고 자신의 솔로 밴드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던 Chris Cornell이
투어중인 디트로이트의 호텔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죽음은 너무 갑작스러워
현재 가족 친지들도 큰 충격을 받은 상황이며, 사망 원인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Chris 아내의 급한 요청을 받고 출동한 친구와 그의 요청으로 도착한 응급구조단은 이미 호텔에
도착했을때 Chris가 사망한 채 욕실에 누워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당국은 자살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위해 부검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록계에 엄청난 업적을 남긴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명복을 빕니다.

UPDATE: 안타깝게도 Chris는 호텔방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합니다.





* Variety.com / 정리: Rocknew.com

Update △ 19.05.2017 △

AS I LAY DYING: Tim Lambesis 출소!! (업데이트: 일시적?)



당시 별거중인 아내를 청부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이던 AS I LAY DYING의 리더 Tim Lambesis가 형량의 반도 채우지 않고 출
소했다는 소식입니다. 내한 공연을 마친 뒤, 불과 며칠뒤에 체포가 되어 국
내팬들에게도 충격적인 뉴스였었는데요, 그는 작년 12월 17일 교도소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충격적인 소식이 함께 있는데요, 기타리스트 George Lynch에 따르면
Tim의 앞으로의 인생은 이제 순풍에 돛 단격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아무 관계 없을 것 같은 George Lynch가 그의 소식을 잘 아는 것은 George
의 딸이 AS I LAY DYING 출신의 기타리스트 Nick Hipa(현-Wovenwar)와 약
혼했던 사이이기에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George에 따르면 Tim은 아이큐
160이 넘는 매우 사악한 천재라고 표현했습니다."그가 감옥에서 나왔어요.
그의 밴드를 파괴했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매우 어려워 졌죠. 전부 힘들게
만들었어요. 훌륭한 밴드였고 잘 알고 있었죠. 왜냐하면 내 딸이 거기 기타
와 약혼했었고 거기 드러머도 나와 밴드 Souls of We를 했었거든요.어쨌든
그가 출소했는데 이미 대형 음반 계약도 따냈고, 자서전 출판 계약도 땄더
군요. 모두 그에게 줄을 대고 있어요. 이제 그의 인생이 풀린거죠. 모두는
힘들게 되었고 아내도 아이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라고 설명했습
니다.

그동안 Tim의 소식은 그의 교도소 출입증 이베이 판매 소식 (같이 수감된
동료가 출소하면서 이베이에 올린 것으로 추정) 등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소
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한편 추가된 소식에 따르면 Tim은 4월에 결혼식 (재혼)을 할 예정이며 그것
을 이유로 두달간의 자유를 얻은 것 뿐이라는 뉴스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
한 소식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Metalinjection.net /정리: Rocknew.com

Update △ 11.02.2017 △

ASIA의 John Wetton 암으로 타계



Rest in Peace, John 1949 - 2017

현지 시간으로 1월 31일 화요일 오전, 록 음악계의 전설인 ASIA의 John Wetton이
결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는 70년대 초반 전설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King Crimson 출신으로 UK를 조직했으며 80년대 ASIA를 결성해 엄청난 성공
을 거두었습니다."Heart of the Moment"이 수록된 데뷔 앨범은 82년 최다 판매
앨범이기도 했었죠.

그는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지속적인 역작들을 발표했으며, ASIS의 재결성투
어를 계획하기도 했었습니다.

John의 명복을 빌며, 그가 남긴 작품들에 큰 감사를 보냅니다.



* Blabbermouth.net

Update △ 31.01.2017 △

VEKTOR 멤버 3명 탈퇴 선언



최근들어 국내에서도 큰 인지도를 얻고 있는 스래쉬 밴드 Vektor가 최근의 전미투어를
마치고 멤버 4명중 3명이 탈퇴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태에 따른 걱정에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 기타리스트인 David DiSanto는 공식 발표
를 통해 "오늘 낮 (탈퇴) 관련된 글에 걱정해 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Vektor는 멈추지
않습니다. 처음 Vektor 곡을 쓴 것이 99년이고 여전히 저는 Vektor를 하고 있어요.내가
살아있는 한 Vektor는 죽지 않아요." 라고 말하며, 그동안 수고해 준 멤버들에게 감사의 말
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거쳐간 멤버들도 언급하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멤버
들이 거쳐갔다는 느낌을 분명히 주었습니다. 즉 내가 있으면 Vektor도 문제 없다는 것이겠지
요.

처음에는 멤버 3인의 탈퇴글이 Vektor 페이스북에 올라 왔었습니다만, 리더 Dave가 사과글
을 올리면서 원래의 글을 지웠습니다. 3인의 구체적인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3인이 밝히지
않아 전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 Metalinjection.net /정리: Rocknew.com

Update △ 30.12.2016 △

24년만에 Helloween 오리지널 라인업 재결성



결국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존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왔던 Michael Kiske와
리더 Michael Weikath와의 앙금으로 인해 불가능 할 것으로만 보였던 이번 프로젝
트는 결성 30주년 이라는 뜻깊은 명분에 의해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이미 ROCKNEW.COM이 지난 여름 OFF THE RECORD 약속과 함께 전해 들은 사실은 이미
초여름부터 멤버들이 미팅을 가졌으며 스튜디오에서 리허설도 갖는등, 절대 비밀로
하면서 준비를 해 왔다고 합니다. 처음 돈과 명분에 의해 준비되던 이 프로젝트는
점차 미팅을 가지면서 Kiske와 Weikath도 예전과 (아주 오래전이겠죠) 같은 친분을
쌓게 되었으며 중간에 Kai Hansen이 큰 역할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90년대 중반부터 Helloween을 알게된 팬들에게는 Andi Deris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
고 있는 훌륭한 보컬리스트이지만, 실제 Helloween의 초기 1차 전성기 시절인 80년
대 후반, 국내에서조차 수십만장의 판매고와 엄청난 라디오 플레이등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Helloween 이었으며 그 중심에는 엄청난 보컬리스트 Michael Kiske의 존재
가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쉬어온 그의 목소리는 수 많은 전성기를
지나 목상태가 거의 추억팔이 정도로만 유지되는 이들과는 달리, 실제 전성기 시절
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전달할 것으로 보여 더욱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현재 브라질 공연을 시작으로 각국의 공연 부킹을 시작하였으며, 내년과 내후년 현
재의 라인업으로 투어를 갖게되며, 이런 투어를 열망해 온 24년의 공백으로 인해
전세계 Helloween 팬들이 모두 모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오리지널 재결합 투어는 총 3시간 분량으로 진행되며, 깜짝쇼를 포함하여 거의
30년을 통합한 하나의 빅 쇼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예전 ANTHRAX가 했던 것 처럼
Michael Kiske와 Andi Deris가 각자의 곡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Kai Hansen
도 자신의 리드보컬 시절의 곡들을 직접 연주하게 되며, 그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계한 비운의 드러머 Ingo Schwichtenberg도 명예멤버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Andi Deris
Michael Weikath
Sascha Gerstner
Markus Grosskopf
Dani Lble
Michael Kiske
Kai Hansen
Ingo Schwichtenberg (R.I.P)



* Helloween.Org /정리: Rocknew.com













Update △ 16.11.2016 △

AVENGED SEVENFOLD 홍보없이 신작 발매한 최초의 밴드!



Avenged Sevenfold 보도자료에 따르면 사전 홍보 없이 깜짝 발매 후 홍보를 시작한 최초
의 밴드로 역사를 썼다고 전해 왔습니다."The Stage" 라는 타이틀의 통산 일곱번째 작
품으로 밴드는 10월 27일 새로운 레이블 CAPITOL Records사 옥상에서 공연을 마친뒤에 새
음반이 발매되었음을 알렸는데요, 이렇게 유명한 아티스트가 이런식의 홍보를 시작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약간의 힌트로는 세계 주요 도시의 시내 거리등에서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인 Deathbat이
홍보 배너등으로 사용되었으며, 심지어 한국에서도 10월 29일 토요일 서울 주요 거리에
포스터가 부착되었습니다.

또한 뉴욕과 L.A등지에 팝업 스토어가 오픈하여 새 앨범과 티셔츠등의 머천다이즈를 판매
하기 시작했구요, 아마존등 각종 온라인 매장에서도 긴급하게 물건을 수급받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깜짝 쇼로 인해 지지난 앨범 부터 시작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행진이라는 기록도 깨질지 모르겠습니다. (오리콘 차트 1위는 특히 어려울 듯 하네요)

이런식의 새로운 홍보 방식을 채택한 것에 대해 보컬리스트 M.Shadows는 앨범 발매 전
4~5장의 싱글을 발매하고 이런식으로 음반에 대한 환상을 완전히 날려버리는 뻔한 짓은
하고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2016년이예요. 사람들이 관심을 주는 시간은 매우 짧
다구요. 그런데 3개월의 사전 프로모션을요? " 라고 하면서 한번에 터뜨리고 싶었다고 강
조합니다.

한편 밴드는 "7년법"을 내세워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들의 노예 계약을 막기 위해 1943년
미국에서 도입된 7년 계약 후 재계약을 하는 법) Warner Brothers와 결별했는데요, 이로
인해 Warner Brothers는 소송을 건 상황이며, 타이밍상 기막히게도 2장짜리 베스트 앨범
을 발매한다고 발표합니다. Avenged Sevenfold의 변호사는 "레이블과 결별한 것에 대한
보복 차원" 이라고 반발했으며 밴드측도 온라인 쇼핑몰의 예약 코너를 통해 자신들의 베
스트 앨범이 나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하네요.



* CAPITOL RECORDS Press / 정리: Rocknew.com

Update △ 31.10.2016 △

Rage Against the Machine 멤버들의 새 밴드 드디어 공개!




Rage Against the Machine 라인업에서 보컬리스트 Zack de la Rocha
를 제외한 멤버들이 Public Enemy의 Chuck D 그리고 Cypress Hill의
B-Real과 새 밴드 Prophets of Rage를 결성하여 라이브 데뷔를 했다
고 합니다.

수퍼그룹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은 Rage Against the Machine 시절
의 곡들과 Public Enemy까지 연주했다고 하는데요, 밴드 이름은 Public
Enemy의 곡 "Prophets of Rage" 딴 것이기도 합니다. 이 밴드는 단순한
음악이 아닌 무브먼트라고 밝혔으며, 위험한 시대에 발 맞추어 그에 걸
맞는 곡들을 연주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 Blabbermouth.net /정리: Rocknew.com

Update △ 02.06.2016 △

Nick Menza사인이 밝혀져... R.I.P



며칠전 세상을 뜬 Megadeth의 황금기 시절 드러머인 Nick Menza의 사인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L.A 검시관에 따르면 그의 죽음은 심장 혈관계의 이상이 원인이었으며, 고혈
압과 동맥경화동맥류로 분류되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연사에 가까운 상태였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알려지기로 마약을 했다고 하지만 끊었으며 최근 8년동
안은 전혀 손도 대지 않았다고 합니다.

Nick Menza의 명복을 빌며...



출처: Blabbermouth.net /정리: Rocknew.com

Update △ 29.05.2016 △

 

 

 

 


site redeveloped by YUP
Contact : savahead@rocknew.com
참고하는 뉴스 사이트 : blistering.com/blabbermouth.net/theprp.com/
band official sites/magazine mailing/metal-sludge.com/

Rocknew.com 은 Dope Entertainment 의 자매 웹진입니다.하지만 뉴스보도에 있어서
공정상을 지키며 철저한 업무분업으로 티끌만큼의 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